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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 꿀팁!
건선 환우가 알아두면 좋은 꿀팁 전격 공개!

01일상생활1,2

피부가 건조해 지지 않도록 실내 온도와 습도를 적절하게 유지하고, 보습제를 꼭 챙겨 발라주세요.

너무 높거나 낮은 온도는 피부를 예민하게 할 수 있어 너무 덥거나 추운 곳에서 장시간 있는 것을 피해주세요.

자신도 모르게 피부를 긁어 상처가 나지 않도록 손발톱은 짧게 유지해주세요.

술, 담배, 스트레스는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멀리 해주세요.

02야외활동2,3,4

야외활동을 할 때는 지나친 직사광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12시에서 오후 2시 사이는 피하고, 화상을 입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수영장 물에는 피부에 자극을 주는 염소가 포함되어 있기에 수영 후에는 반드시 샤워해주세요.

과도한 땀은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땀이 많이 나는 격한 운동은 자제해주세요.

일광욕은 증상 완화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많은 건선 환자들의 증상이 대게 여름에 좋아지고 겨울에 악화되는 것이 바로 이 때문입니다. 다만, 무분별한 일광욕은 오히려 증상을 악화할 수 있으니 삼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03스타일5,6

각질이 신경 쓰인다면, 베이지, 회색, 흰색 등의 밝은 색상을 입어보세요.

피부에 자극이 적은 면 소재의 옷을 선택해 주세요. 합성섬유나 울 소재는 피부를 가렵게 할 수 있습니다.

새옷에는 화학성분이 함유돼 있으니, 새옷은 반드시 세탁 후 착용해주세요.

연고, 크림 등으로 기름진 옷은 세제를 푼 미지근한 물에 담가 놓았다가 세탁해보세요.

발바닥 건선이 있다면 발바닥에 무리를 줄 수 있는 높은 굽은 피하고, 손∙발톱 건선이 있다면, 손톱 분리를 일으킬 수도 있는 젤네일이나 인공손톱, 또는 손톱연장은 자제해주세요.

04목욕2

장시간의 목욕이나 사우나는 피하고, 건선 악화 예방을 위해 목욕 후 보습제를 수시로 발라주세요.

때를 밀거나 스크럽제를 사용하는 것은 피부에 외상을 일으키고 피부를 건조하게 할 수 있으니 삼가 해주세요.

비누는 피부를 유수분 밸런스를 깨트려 피부를 약하게 할 수 있기에 사용을 최소화 하고, 사용한다면 약산성의 순한 비누로 사용해주세요.

05헤어/두피 관리2,7,8

두피건선은 전체 건선 환자 중 50%~80% 정도가 겪는 일반적인 증상 중 하나로, 건선이 머리 선(Hair line)을 넘어 이마, 목 뒤, 귀 근처로까지 확대될 수 있기에 올바른 치료와 함께 꾸준한 헤어/두피관리가 뒤따라야 합니다.

머리를 너무 자주 감거나, 머리를 감으며 두피를 심하게 자극하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순한 샴푸로 하루에 1회 살살 머리를 감아주세요.

저녁에 머리를 감으면 충분히 말리지 못한 상태에서 수면을 취할 수 있기 때문에 머리는 아침에 감으세요.

두피에 자극을 주지 않도록 미지근한 바람으로 머리를 말리고 머리를 빗을 때는 빗살이 굵은 빗으로 살살 빗질해주세요. (미용실 방문 시에는 두피 자극을 최소화해 달라 요청 드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젤이나 무스와 같은 스타일링 제품, 알코올 성분의 헤어 제품은 삼가세요

장시간 모자 착용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염색, 파마 등 화학제품을 이용한 시술을 하기 전에는 전문의와 반드시 상담하세요.

06치료관련2,9,10

임신, 출산 등의 계획이 있다면 미리 전문의에게 말씀 해주세요.

연고나 크림 타임의 보습제가 너무 끈적인다면, 덜 끈적거리는 젤이나 폼, 또는 로션 타입의 보습제로 변경해보세요.

폐쇄공포증이 있다면 광선치료 전 미리 전문의와 상의하세요.

주사바늘 공포증이 있다면, 생물학적제제 사용 전 미리 전문의와 상의하세요.
주사바늘이 보이지 않는 자가주사요법도 있습니다.

References
KR1909737392